해충·세균·위생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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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생이야기

우리나라 코로나 19, 신종 코로나 대응 잘하고 있다

안녕하세요^^ 

바이러스, 세균 소독과 바퀴벌레 등 해충 방역으로 여러분 사업장 청결 가치 향상을 위한 솔루션 운영회사 서울환경입니다.

 

코로나 19(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우한 폐렴) 사태의 장기화로 일상에서 국민들의 불안은 한층 높아지고 있습니다.

특히 고객과 실제로 대면하고 접촉을 해야 하는 업종은 이번 사태 여파가 고객 감소로 이어지고 있어 어려움이 가중되고 있습니다. 서울의 경우 동대문, 남대문 시장을 비롯하여 백화점, 대형마트, 미용실, 네일아트, 음식점, 사우나, 일반 소매점은 물론 도매상까지 손님 발길 뚝 끊긴 상태로 평일에도 아예 문을 닫고 영업을 하지 않는 매장까지 있을 정도로 민감하게 반응하고 있습니다.

 

현재 우리나라는 코로나19에 대항하여 대응을 비교적 잘 하고 있는 편이죠. 심지어는 확진 환자에게 번호까지 붙여가며 치료하고 있고 환자들이 다녀간 동선을 추적하여 사업장을 폐쇄까지하고 소독을 한 후, 다시 오픈을 하고 있을 정도로 놀라운 빠른 대응을 하고 있습니다.

 

백신과 치료제가 없는 상태에서도 우한 후베이성에서 입국한 1번째 확진 환자를 우선 격리하여 완치시킨 후 중국으로 돌려보내는 등 우리나라 높은 의료수준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또 방역 단계를 높이고 입국자에 대한 위치 추적과 그들이 움직인 동선 관리에 집중하고 있으며 곧바로 파악할 수 있도록 국민들과 정보를 공유하며 매일 "중앙방역대책 본부"를 통하여 현황을 국민들에게 브리핑까지 하고 있죠. 

 

중국과 이웃하고 있는 우리나라는 유럽이나 미주 국가들보다 더 민감할 수밖에 없지만, 가능한 중국과 상호주의에 입각하여 제한적 검역 조치와 환자 우선 격리 원칙으로 중국과 관계에 있어서도 원활한 대응을 하고 있다고 보여 집니다. 

 

현재 우리나라는 

▶ 세계 수준의 대응 능력

▶ 성숙한 국민의식

▶ 우수한 의료인들

▶ IT와 결합한 체계적 관리 

▶ 빠른 역학조사팀 파견과 국민과 정보 공유 

 

등으로 이번 코로나19 사태에 따른 보다 빠른 대응을 하고 있기 때문에 우리가 너무 민감하게 반응하면 사회 분위기가 점점 팍팍해질 것이고, 이런 불안이 혹시 하는 마음에서 서로 의심하게 된다면 대인 관계 피로감으로 이어지고, 사회 전체 긴장도가 높아지게 되면 타인을 불신하는 풍조로 번지게 될 소지가 높아지게 됩니다. 

 

심지어는 나와 전혀 관계가 없는 사람에 대한 불신과 경계로 번지게 될 수도 있잖아요. 이번 코로나19는 아직까지 공기로 전염된다는 보고는 없습니다. 그나마 정말 다행이죠.

 

그렇기에 스스로의 위생관리도 좀 변화가 있어야 할 것 같아요. 

최근 마스크와 손세정제, 소독용 티슈 등 위생용품비가 많이 올랐잖아요. 사업장 위생관리를 전문으로 하는 서울환경에서 생각해보니, 코로나 19 신종 바이러스는 사람 간 접촉, 침 등으로 옮긴다고 하는 차원에서 악수 등 사람과의 접촉을 피하고 각자 소지품 위생관리를 좀 더 철저하게 관리할 필요가 있을 것 같습니다.

 

이미 알고 있듯이 스마트폰은 세균의 온상이라고 하죠. 

수시로 입과 손, 얼굴 피부에 닿기 때문에 수많은 불결함이 존재하고 있을 수 밖에 없습니다. 그래서 스마트폰을 청결히 하는 것도 정말 중요한 위생관리입니다.

 

우리나라는 현재까지 타 국가보다 한층 높은 수준의 코로나19 관리를 잘하고 있기 때문에, 개인 위생관리를 보다 철저히 하면서 이 사태가 원활하게 넘어가도록 함께 협력하는 것이 중요할 때라는 생각을 합니다. 

 

감사합니다.

 

소독방역, 해충방역 설계부터 직접 실행하는 서울환경에서 전합니다!

 

 

 

 

 

등록자

관리자

등록일
2020-02-13 13:54
조회
290